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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 알아야 할까 몰라도 될까

언어예절과 관혼상제 등의 예절에 대한 이해와 현대적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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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북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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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절 알아야 할까 몰라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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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예절 알아야 할까 몰라도 될까
저자 손세현
출판사 북랜드
크기 132 * 192 * 14 mm /348g
쪽수 192쪽
제품구성 단행본
출간일 2022. 3. 30
ISBN 9791192096742(1192096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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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언어예절과 관혼상제 등의 예절에 대한 이해와 현대적 활용

    상품 상세설명

      

     

    책 소개

     

    현재 한국 전통·현대 예절연구원 원장인 요은 손세현 수필가가 펴낸 예절알아야 할까 몰라도 될까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던 우리나라, 예의와 염치를 알고 실천하던 우리 조상들, 우리 한민족의 귀한 문화유산인 언어 예절과, ···제례 예절의 전반을 상세하게 돌아보고 올바른 예절의 이모저모와 가치, 실천에 관해 기술한 책이다. 옛것을 바탕으로 하지만, 고루하고 거추장스럽지 않은, 지금의 현실에 꼭 맞는 예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 하는, 잘못 알고 있는, 혹은 놓치고 있는 예절의 바른 표현과 활용에 관한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겼다.

     

     

    저자 소개

     

    요은 손세현孫世弦

     

    : 再鉉. 雅號 : 堯珢(요은)

    · ) 한국전통·현대예절연구원 원장

    · ) 요은서당 훈장

    · ) 대한노인회대구서구지회 노인대학장

    · ) 한국예절대학 이사·교수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서구회장

    · ) 대구광역시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

    · ) 대구 서구사랑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 인성예절 강사

    · 주례전문지도사

    1992. 자랑스런 구민상(대구 서구)

    1992. 대통령 표창

    1992. 경찰청장 감사장

    1996. 신한국인상(대통령)

    2001. 서예 대상(대한민국미술전람회)

    2002. 대한민국 국민포장(대통령)

    2002. 준법모범시민상(대구)

    2006. 대통령 표창

    2011. 대통령 공로장

    2015. 대통령 위촉장

    2017. 성실납세자인증서 감사패

    · 문학미디어수필가 등단

    · 대구수필가협회, 대구문인협회,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목차

     

    머리말

     

    호칭에 ’ ... 8

    처가촌수(妻家寸數) ... 13

    동서(同棲)와 동서(同婿) ... 19

    사돈(査頓) ... 22

    가족·집안·일가·종씨 ... 27

    촌수(寸數)... 31

    나이와 항렬(行列) ... 38

    형제는 동급 ... 41

    절인사와 말인사 ... 45

    가정언어예절(家庭言語禮節) ... 50

    손자(孫子)와 손주 ... 69

    사갑제(死甲祭) ... 73

    운감(殞感) 없는 제사는 헛 제사 ... 77

    지방(紙榜) 쓰는법 ... 83

    기제축문(忌祭祝文) ... 89

    기제(忌祭) 절차 ... 102

    혼인 예식에 주례가 없어도 될까 ... 111

    결혼(結婚)과 혼인(婚姻) ... 115

    멸치는 문어와 사돈 안 한다 ... 119

    반말 ... 125

    설과 세배 ... 128

    중추(中秋)와 중추(仲秋) ... 133

    ()와 대() ... 136

    () 자와 씨() 자 바르게 사용 ... 140

    () 자와 생() ... 144

    예절방위와 상하석(上下席) ... 147

    공수(拱手)... 153

    조문(弔問) 예절 ... 156

    자연장(自然葬) ... 166

    수연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 ... 169

    참고문헌 ... 175

    * 현장에서 가르치는 손세현의 예절 강의 ... 177

     

     

    출판사 서평

     

    나를 중심으로 하여 핏줄로 계산되는 사람은 모두 자신과 같은 집단이므로, 자기 자신을 스스로 존칭(尊稱)하지 않아야 한다. 친가(親家) 사람들과 외가와 고모(姑母) 집 사람들에게는 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가 없다. ‘()’는 남을 공경해서 일컫는 말이다. -호칭에 중에서-

     

    가족 집안 친인척(親姻戚) 간에 공경말 삼가말을 써야 할 경우, 촌수만, 나이와 항렬, 절인사 먼저 말인사 나중, 가정언어예절家庭言語禮節, 호칭(부름말)과 지칭(걸림말) 등 올바른 언어 예절의 다양한 예를 상세하게 제시한다.

    사갑제(회갑 전에 돌아가신 분에게 사후의 회갑 날에 지내는 제사)나 기제의 절차, 기제 축문, 지방 쓰는 법 등 잘 알고 있는 듯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각양각색으로 알고 있는 제례의 참 의미와 형식, 절차에 관한 글은 지극히 실용적이고 구체적이어서 실생활에 널리 활용할만하다. 오늘날 점차 사라져가는, 조상을 공경하는 효의 의식인 제례에 대해 운감 없는 제사는 헛제사라고 주장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후손 모두의 마음과 뜻을 모아 형편에 맞게 정성으로 모시면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삶이 아무리 어려워도 예절이 바르고, 겸손할 줄 알고, 소리 없는 베풂으로 살면 그것이 바로 잘사는 것이다. 가정이 건강하고 화목할 때 우리는 행복해지는 것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할 줄 알고, 사람으로서 도리를 다하는 삶을 사는 것이, 올바른 정신이나 바탕을 가진 뼈대 있는 집안, 근본이 있는 집안이 아닐까? (멸치는 문어文魚와 사돈査頓 안 한다)”라며 일생의 인륜대사(人倫大事)인 혼인의 진정한 의미, 자녀에 관한 인성과 예절교육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저자의 글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이라는 아름다운 우리말 사용 권장, 세배, “中秋佳節(중추가절)”이라 불려야 마땅하다는 추석, 등 고유 명절에 관한 글에서는 우리 문화에 대한 높은 자긍심이 배어있다, “족보로 알아보는 세()와 대()’의 다른 쓰임이나 가자와 씨자의 바른 사용법을 다룬 글 등에서는 일상에서 잘 모르고 무심코 지나쳤던 예법에 관한 교양과 상식을 일깨운다.

     

    :댁의 성()은 어떻게 되십니까?/ :저는 손가(孫哥)입니다./ :댁의 성함(姓銜)은 어떻게 되십니까?/ :손세현(孫世弦)입니다./ :댁의 본관(本貫)은 어떻게 되십니까?/ :밀양손씨(密陽孫氏)입니다./ :춘부장(椿府丈:남의 아버님의 높임말) 님의 함자(銜字)는 어떻게 되십니까?/ :(), () 자 돈() 자입니다 -자와 씨자 바르게 사용중에서 -

     

    한국 고유의 전통 방식으로 예절방위와 상하석上下席의 기준을 정하자거나, 바른 공수拱手’, 자와 생, ‘조문 예절등을 다루는 글을 읽다 보면 전통문화와 예절에 해박한 저자의 경륜과 폭넓은 전문가적 견해에 저절로 감탄하게 된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하고 모르면 안 될, 우리 전통예절에 관해 잘 만든 안내서이자 온고지신의 교양서인 예절알아야 할까 몰라도 될까이다.

    상품 정보 고시

    도서명 예절 알아야 할까 몰라도 될까
    저자 손세현
    출판사 북랜드
    크기 132 * 192 * 14 mm /348g
    쪽수 1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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