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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최달천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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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북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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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선물
저자 최달천
출판사 북랜드
크기 147 * 210 * 16 mm /411g
쪽수 256쪽
제품구성 단행본
출간일 2022. 3. 25
ISBN 9791192096728(11920967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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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최달천 수필집

    상품 상세설명

    책 소개 

     

    1983년 수필에 발을 담근 이후 한 길을 걸어온 최달천 수필가가 40년 만에 첫 작품집 선물을 세상에 내놓았다. “바다가 좋고 자연이 좋고 낚시가 좋고 가족이 소중한 보통 사람최달천의 이야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과 응원의 마음을 담은 63편의 작품이 실려있다.

     

     

    저자 소개

     

    최 달 천

     

    경북 고령 출생

    대구교대, 영남대, 계명대 교육학 석사

    상인고, 대구여자고등학교 교장 역임

    1993문예한국수필 신인상

    1983년 대구수필 창립 회원

    대구수필 ’90-사무국장 / ’98~’04-부회장 / ’06-회장 역임

    대구수필, 대구문인협회 이사 역임

    20대구수필문학상수상(2016)

    - 매일신문바다낚시교실 칼럼 연재(1987.101988.3.)

    - 대구일보대일산필 문화면 칼럼 연재(1994.1.2)

    - 대구일보TG 테마페이지 스페셜 여행, 레져 코너 바다낚시 배우기 칼럼 연재(1997.101998.3.)

     

     

    목차

     

    책머리에

     

    1부 다도해, 바다 바다 바다

    돝섬의 봄은 조용히 찾아와 있었다 / 시골 같은 섬 거금도 / 옥계계곡 / 크고 작은 섬들이 새파란 남해 바다와 어울린 여수 / 남해 섬 물건리 / 다도해, 바다 바다 바다 / 철새가 되었다 / 다구마을 바닷가

     

    2부 적금도의 배부룩대

    꺼지지 않는 불빛, ! 축산항 / 가자! 시산도로 / 빨간 지렁이 / 적금도의 배부룩대 / 메기와 참깨 애벌레 / 24시간의 조난 / 오랜만의 휴식 / 기다릴 줄 아는 현명함 / 욕지도 여록

     

    3부 금산재 마루에 오르면

    길은 언제나 그곳에 있었다 / 금산재 마루에 오르면 / 고향 산천 / 별 속에 묻히다 / 오랜만에 만나본 제비 가족 / 고향 초등학교 동창회 / 회천 냇가 / 까치 소리 / 단골 식당 / 산소 돌보기 / 고향은 아름답다

     

    4부 순리대로 살아보니

    인도에 가서 삶의 의미를 배웠다 / 순리대로 살아보니 / 마음 / 친구의 초대 / 지혜로운 삶

    / 황악산 직지사 / 행복 / 두드리면 열린다 / 신념과 좌절 속에서 / 현실과 이상의 갈등 / 수필을 어떻게 쓸 것인가?

     

    5부 무꽃이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김천 지례 눈 덮인 산중은 / 벼 이삭에 묻어온 가을 / 무꽃이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 소녀와 고양이 / 상추 / 겨울엔 빨간 꽃, 봄엔 노란 꽃 / 땅 위로 올라온 지렁이 / 아름다움이여 / 향기로운 모과 내음이 / 계절을 가르쳐 준 아카시아꽃 향기가 / 귀뚜라미 소리를 들으면서

     

    6부 마지막 선물

    하루 종일 집에서 / 외손녀와 다투는 할아버지 / 40년간 같이 지내 준 자개장롱 / 장모, 사위, 손녀 / 천마를 매일 아침에 갈아주었던 아내 / 연도 못 만드는 아빠 / 비진도의 23/ 멸치 까기 / 생선 머리와 꼬리만 먹는 아내 / 42년 전 포항고 제자들과 만남 / 영원히 잊지 못할 나의 아내 / 마지막 선물

     

    7부 내가 본 수필가 최달천

    손숙희 수필가성찰과 수신의 흔적, 존재를 일깨우는 온정의 아우라 -수필집 선물출간을 축하드리며

    황인동 시인희귀식물 최달천

     

     

    출판사 서평

     

    1, 2부는 돝섬 거금도 시산도 다구마을 다도해 등 언제나 꿈과 희망 위로를 안겨주는 바다와 섬 여행길, 작가의 취미 생활인 낚시에 얽힌 싱싱하고 개성 넘치는 이야기들로 묶었는데, 평소 소탈하고 유쾌한 작가의 성격대로 모든 작품이 흡사 살아 퍼덕거리는 생선처럼 생기 넘치고 활달하다.

     

    다도해는 바다 위에 떠 있는 섬들이 아니다. 섬 사이에 바다가 있다. 길이 있다. 사람의 길이다. 바다를 안고 있는 섬에는 사람이 있다. 그들이 곧 섬이요 바다이다.

    -다도해 바다 바다 바다중에서-

     

    불쌍한 배부룩대여! 어쩌다 인간이 쳐놓은 그물에 몸을 던졌단 말인가? 그 정중한 수신의 위풍, 막강한 힘을 저 불결한 썩음 속에 묻고 있단 말인가? 지나온 날 엄연히 그랬듯이 어영부영하다 낚시에 걸어본 적도 없는 진짜 배부룩대를 만난다는 것은 그저 꿈으로만 끝날지도 모른다.적금도의 푸르름이여, 파도여, 바람 소리여, 너희는 영원무궁 싱그러울지어다.

    -적금도의 배부룩대중에서-

     

    3부는 금산재, 회천, 가야고분 고령등 정답고 가슴 따뜻해지는 지명들, ‘고향에서의 가난했지만 아름다움과 인간의 순정이 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서정이 넘치는 작품들이다. 4- 순리대로 살아보니-에서는 용기와 노력으로 지나온 젊은 시절 교직 생활을 담담하게 회고하고 있으며 5부에서는 자연에서 받는 아름다움과 무한한 위로를 유려한 문장으로 감사하고 있다.

     

    당신은 무꽃을 보았습니까? 나는 보았습니다. 가느다란 꽃대에 달고 차례로 은은한 꽃을 피웁니다. 연보랏빛 맑음이 있는 꽃입니다. 무꽃을 보니 노랑나비가 생각났습니다. 꽃이 필 때면 나비가 지천이고, 윙윙거리는 벌들의 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그때는 이 무꽃이 이토록 아름답다는 생각을 해보지도 못했습니다. 모든 것들이 오랫동안 내 곁을 지켜주리라고만 생각했습니다.고향 냄새가 가냘픈 연보라 무꽃에서 솔솔 피어났습니다. 무꽃이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무꽃이 참으로 고마웠습니다중에서-

     

    6부에서 작가는 또 천마를 매일 아침에 갈아주었던 아내나 장모님 막내딸 손녀 등 이날까지 가족에게 받은 따뜻한 사랑과 고마움을 글을 통하여 되돌려주고 있는데. 특히 기쁨과 슬픔을 함께했던,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를 향한 담담하면서도 애틋한 고백의 글이 가슴을 울린다.

    축하의 글에서 손숙희 수필가(전 대구수필가협회 회장)모든 대상을 교감 통찰하여 폭넓은 체험 세계를 녹여내는 최달천 수필가의 수필에서는 온정의 아우라가 우러난다라며 삶의 감동을 온기 넘치는 수필로 형상화한 작가의 선물을 축하하고 있다. “다방면의 능력, 희귀식물 최달천”(황인동 시인)이라는 말대로 수필가의 폭넓은 삶의 체험과 사유가 촉촉이 마음을 적시는감동으로 전달되는 정성 가득 담긴 수필집선물이다.

     

    상품 정보 고시

    도서명 선물
    저자 최달천
    출판사 북랜드
    크기 147 * 210 * 16 mm /411g
    쪽수 256쪽
    제품구성 단행본
    출간일 2022. 3. 25
    ISBN 9791192096728(11920967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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